국내최초, 아우디 RS5 스포트백 출시

차봇매거진
2021-07-15

아우디코리아가 ‘일상을 위한 초고성능 레이싱카’ RS 5 스포트백을 출시했어요.

아우디 S5 스포트백

아우디 고성능 모델은 S와 RS로 나뉘는데요.

S4, S5 정도는 이제 국산차(G70, 스팅어)도 비벼볼 정도의 성능이지만 

RS는 수준이 좀 다르죠.

말하자면 S는 고성능, RS는 초고성능인데요.

아우디의 RS는 ‘Racing Sport’를 뜻하며 기술적 한계에 대한 아우디의 도전을 상징할 뿐 아니라 아우디의 고성능 차량 생산과 관련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우디 스포트 GmbH가 생산하는 차이점을 갖고 있어요.

아우디 RS 5 스포트백

특히 RS 5 스포트백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모델!

아우디 스포트백만의 유려한 디자인에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실용성과 정교함, 초고성능 주행을 위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성을 갖춘 모델입니다. 

 

그래봐야 엔진은 2.9리터 V6인데요. 


354마력 S5가 3.0리터인것과 비교하면 오히려 배기량이 작아졌죠.


그런데도 최고출력은 450마력, 최대토크 61.81kg·m 성능을 냅니다. 


변속기는 8단 자동, 물론 콰트로 사륜구동이구요.

아우디 RS5 스포트백

s5 스포트백 0→100km/h 가속은 4.8초인데요.


RS5 스포트백은 3초대…3.9초로 다른 차원이죠.

(최고속도는 280km/h에서 제한)


그러면서 연비는 8.6km/l 로 의외로 좋아요. 


음...포르쉐 911 카레라 4S(사륜구동)가 3.0리터 엔진으로 444마력 내고 0-100km/h 가속 3.6초인데 연비가 8.2km/l이긴 합니다만,


RS 5 스포트백은 뒷좌석이 제대로고 리어 도어와 트렁크 공간까지 챙겼으니까요. 


M3 컴페티션 세단은 3.0리터 510마력 3.9초 8.3km/l

RS 5 스포트백은 드라이브 모드 별 차이를 극대화 해주는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했구요. 


국내 출시 사양의 외관은 블랙 패키지(아우디 포링 / RS 5 뱃지 / 리어 디퓨저)와 카본 패키지(사이드 몰딩 / 사이드미러 하우징 / 에어 인테이크 블레이드)를 적용했구요. 


빨강 캘리퍼가 장착된 RS 세라믹 브레이크와 20인치 5-암 플래그 디자인 휠이 RS 모델의 강인한 이미지를 더해줍니다.

실내에는 허니콤 스티칭 나파 가죽 RS 스포츠 시트, 카본 트윌 인레이가 적용되구요. 

 

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6 채널, 19 스피커, 755 와트)을 갖춰 최상의 주행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더 뉴 아우디 RS 5 스포트백 가격은 1억210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