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핫’한 성수동 명소: 현대N시티서울

차봇매거진
2021-07-15

현대자동차가 14일 고성능 모델 아반떼N과 코나N, 투싼 N라인을 동시 출시했는데요. 

N 통합 런칭에 맞춰 고성능 N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도 마련했어요.

현대 N시티 서울

서울 성수역 인근에 말이죠.

나혼자산다 쌈디 미니카 슈퍼카 카페로 소개됐던 피치스도원(피치스성수)에서는 걸어서 10분 남짓이네요.

현대차는 7월 21일(수) 부터 8월 3일(화)까지 약 2주간 아반떼 N과 코나 N, 투싼 N라인 등 신차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전시 공간 ‘N 시티 서울(N City Seoul)’을 운영하는데요.

오는 8월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에 등장한 


쏘나타 N 라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더 블랙’(aka 쏘나타 블랙)도 N 시티 서울 특별전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해요.

현대 N시티 서울은 성수동의 308평 규모 폐건물(구 대한통운)을 개조해 N 브랜드 체험관으로 구성했구요.

2020년 WRC 우승 랠리카를 포함해 N의 철학부터 지속가능한 고성능으로 대두되는 미래 비전까지 엿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합니다. 

이번 N 시티 서울은 N 브랜드의 가치와 고성능차 문화를 종합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복합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는데요.

전시 관람은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최소인원 관람 기준으로 운영된다고 해요.
*온라인 예약링크 추후 업데이트 예정

아울러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부산 지역 숙박과 연계한 N 차종 시승 프로그램 ‘N 스테이 부산(N Stay Busan)’을 운영하는 등

일상 속에서 N 브랜드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