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빌려) 타는 폭스바겐 제타

차봇매거진
2021-01-21


전국 5곳의 폭스바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포함, 총 19곳의 제타 쏘카존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로 폭스바겐 제타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와 쏘카는 신형 제타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는데요.

폭스바겐코리아는 제타의 주 타깃 고객인 2030 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제타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앞서 폭스바겐코리아는 제타의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쏘카에 제타 프레스티지 모델 20대를 공급하기도 했어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초, 판교, 부산, 남대구, 순천 등 5곳의 폭스바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포함 전국 총 19곳의 제타 쏘카존을 운영해 제타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계기로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들에게는 필요할 때 쉽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고, 평소 제타에 관심을 가진 고객들은 더 쉽고 편하게 차량을 체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양사는 제타 전용 쏘카존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향후 시즌별 고객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