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BMW 전기차,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서 최초 공개

차봇매거진
2021-08-31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기억하세요?

지난 2019년 대회에서 전 세계 175여 개국 채널 동시 생중계, 대회 기간 총 7만여 명 방문 등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최고 프리미엄 스포츠 대회로 성장하며 한국 골프 위상을 한층 더 높였죠.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20년에는 열리지 않았는데요.

BMW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이 

오는 10월 21~24일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돼요.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총상금 200만 달러(우승 상금 30만 달러) 규모이며, 홀인원 부상으로 BMW 차량이 증정돼요.

이번 대회에는 최정상급 LPGA-K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에요.


특별 초청 선수 4인을 포함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해요.


이번 대회는 갤러리 입장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부대 행사를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인데요. 


하지만 BMW 순수전기차 모델 최초 공개 및 전시, 스코어 보드 및 대회 전반에서의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대회로 선언한다고 해요.


동시에 골프 꿈나무와 LPGA 출전 선수 간 온라인 이벤트 프로그램과 BMW 코리아 미래재단 기부 행사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최고의 ESG 대회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에요.

또한 대회 전용 스마트폰 앱 개발 및 런칭, 

홈페이지 콘텐츠 강화 등 

‘대회 운영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선다는데요. 


31일 공식 오픈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홈페이지에는 대회 공식 일정과 대회장 장소 소개 등 대회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이 상세하게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