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AMG의 ‘원더우먼’ 이하늬

차봇매거진
2021-09-10

AMG서울이 문을 열었는데요.

전체면적 1239 ㎡(약 375평),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고, 

1층은 AMG 전시장과 경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 및 AMG 게임존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요.

2층 게임존

벤츠코리아공식딜러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하는 AMG서울은

국내 최초, 세계 6번째 AMG 전용 전시장이구요.

AMG의 3D 컨피규레이터 ‘원 디스플레이(One Display)’가 아시아 최초로 적용되었어요.

오픈 기념으로 특별한 차들도 전시해요.

일명 붉은 돼지(Red Pig)로 불리는 AMG의 기념비적인 모델 ‘AMG 300 SEL 6.8 L’(사진 왼쪽)과 


포뮬러 원(F1)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세이프티 카로 알려진 ‘AMG GT R F1 Safety Car’입니다. 

아울러 이번에 2년 계약으로 원더우먼 이하늬 배우를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하네요.

참고로 지난해 국내 AMG 판매량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4355대였는데요.

올해 8월까지 이미 5023대를 돌파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