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럭셔리를 보여주마…100주년 에디션 마이바흐

차봇매거진
2021-10-05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 내에서 궁극의 럭셔리를 담당하는 서브 브랜드죠.

지금으로부터 100 년 전, 마이바흐의 창립자이자 엔지니어였던 빌헬름 마이바흐는 


직관적으로 조작 가능하고 정교한 디자인과 선구적인 기술을 결합한 자동차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마이바흐 브랜드는 빌헬름 마이바흐의 철학인 ‘최고 중의 최고’를 지향하며 개인의 취향에 맞춘

개별화와 특별함을 바탕으로 격조 높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며, 최상위 세그먼트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어요. 

센터니얼,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이바흐는 두 가지 첨단 모델을 선보였어요.

557마력 V8 엔진의 최상위 GLS SUV는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 세단의 럭셔리함을 결합했으며, 1.1m의 다리공간과 에어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어 아주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요. 


내부는 방음 처리가 되어 있고 최고급 가죽으로 장식되어 있죠. 


전동으로 펼쳐지는 외부 발판은 승하차 시 최대의 편안함을 보장해줘요.

612마력 V12 엔진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럭셔리 세단은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완벽한 세단이에요. 


소음이 차단된 퍼스트클래스 뒷좌석 공간과 부메스터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시트 마사지 기능, 인포테인먼트용 첨단 스크린 등을 갖추었죠.


벤츠 S클래스의 롱 휠베이스 버전보다도 18cm 더 긴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처음으로 4륜 구동 시스템을 장비했어요. 

두 모델 각각 100대로 제한된 ‘에디션 100’은 동일한 투톤(하이테크 실버/해티컬 블루)으로 수작업 도색되며, 데지뇨 크리스탈 화이트/실버 그레이 펄의 특별한 가죽 인테리어가 적용돼요.

‘에디션 100’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마이바흐 브랜드 로고는 S클래스의 경우 C필러, GLS는 D필러에 부착되고, 이외에도 다양한 수납부와 실내 조명 패널을 장식해요.

허브캡에는 ‘Edition 100’ 글자가 장식되구요. 


GLS의 단조 휠과 S클래스의 휠은 새로운 회색 마감으로 빛나요.

이 에디션의 독점성을 더욱 강조하는 것은 상징적인 더블 M이 장착된 자동차 커버

그리고 열쇠와 종이를 보관할 수 있는 정교한 수제 가죽 케이스 같은 것들이에요. 

이 특별한 기념 모델에 맞춰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오랜 파트너들 또한 특별한 한정판을 선보였어요.

라이선스 파트너인 마이바흐 아이콘스 오브 럭셔리(Maybach Icons of Luxury)에서는 마이바흐 더 피크 컬렉션(Maybach the Peak collection)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만년필을 내놓았구요.

은과 요트 제조업체인 로브 앤 버킹(Robbe & Berking)은 특별 제작 판화가 박힌 샴페인 플루트를 제공해요.

마이바흐 에디션 100 기념모델은 2022년 초부터 일부 시장을 시작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주문은 올해 4분기부터 받는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