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드 하이브리드 아님 주의” 렉서스 전국 전시장 시승 행사

차봇매거진
2021-02-05

요즘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나소나 다 만듭니다만, 원조는 토요타, 렉서스죠.

한국 시장 렉서스 브랜드의 경우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 RX 400h 판매를 시작했구요.


현재 6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해 렉서스 전체 판매 대수의 약 98%가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고.

요즘은 내연기관에 약간의 전기 맛을 가미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도 점차 많아지는 추세지만, 

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정통, 스트롱 하이브리드죠.

렉서스 코리아는 2월 28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드라이빙 페어(Hybrid Electric Driving Fair)’를 실시하는데요.

이번 시승 행사는 렉서스 스트롱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해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차종과 전시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물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에 문의해도 되겠죠.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라고... 

렉서스 베스트셀링 모델인 ES를 비롯해 RX, UX, NX와 같은 SUV까지 다양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습니다.


시승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1명)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됩니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주행 조건에 따라 전기 모터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한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직접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