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타이칸’ e트론GT 정식 공개...궁금했던 실내는?

차봇매거진
2021-02-13

포르쉐 타이칸

아우디 e트론-GT

설연휴를 앞두고

아우디가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GT’ 를 세계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온라인으로요.

하도 오래 설레발 쳐서 이미 판매하고 있는 차로 아는 사람도 많을듯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 AG 마르쿠스 듀스만 CEO는 신차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e-트론 GT는 미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그란 투리스모다.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 RS e트론 GT

프리미엄 자동차란 바로 이런 것 임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외관 디자인과 인상적인 주행 성능을 통해, 전기 모빌리티를 가장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

이 차를 생산하는 볼링거 호페 공장(Audi AG Werk Böllinger Höfe)은 탄소 중립적이고 에너지 균형을 이루었으며 전체 생산 공정까지도 지속 가능성을 실현했다. 이는 공장, 생산인력 및 아우디의 미래 생존가능성에 대한 중요한 시그널이다


신차는 뛰어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스포티한 투어링 모델인 그란 투리스모의 특징을 적용한 순수 전기차로, 


모델에 따라 전기 모터 출력은 350kW (475마력) 또는 440kW (598마력)이며 다이나믹 스퍼트도 가능합니다. 


86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으로 WLTP 기준 최대 488km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상의 공기 역학을 고려해 디자인되어 항력 계수(공기저항계수)는 0.24에 불과합니다. 

e트론GT 콰트로

RS e트론GT

실내 또한 클래식한 그란 투리스모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은 낮고 스포티한 포지션으로 배치되었고 넓은 중앙 콘솔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뒷좌석 또한 여유 있는 공간으로 9척 장신의 성인도 편안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아우디 e-트론 GT 월드프리미어 온라인 행사에서는 

배우이자 프로듀서 톰 하디,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

포뮬러 1 월드 챔피언 니코 로즈베르그(니코 로즈버그)가 등장해

디자인과 지속 가능성, 고성능의 공존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