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원대 크루저 모터사이클, 로얄엔필드 메테오 350

차봇매거진
2021-08-25

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 코리아(기흥인터내셔널)는 크루저 모터사이클의 장르를 새롭게 정의하는 신모델 ‘메테오 350(Meteor 350)’ 국내 출시를 알렸어요. 


영국에서 태동해 인도에서 꽃피우고 있는 로얄엔필드는 2019년 한국에 새롭게 뿌리내리며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국내 이륜차 시장 진입장벽을 한껏 낮췄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메테오 350은 국내에서 선보이는 로얄엔필드의 4번째 라인업이에요. 

메테오 350의 정체성은 ‘새로운 크루저’(All New Easy Cruiser)’라는 제품 슬로건에서 엿볼 수 있어요. 


1952년 출시했던 메테오에서 이름을 따온 메테오 350은 모터사이클 입문자부터 숙련된 라이더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탄생했는데요. 


메테오 350의 차세대 엔진은 349cc 배기량의 공랭식 SOHC 방식으로, 롱 스트로크 + 전자식 연료 분사 시스템 적용으로


출력을 다루는데 수월하고 저단에서도 충분한 토크를 발휘해 로얄엔필드 특유의 고동감과 발군의 운동 성능을 완성한다고 해요. 


두 번째는 매끄럽고 우아한 주행을 완성하는 프레임인데요.


트윈 다운튜브 스플라인(Twin Downtube Spline)이라 일컫는 메테오 350의 프레임은 강성은 높이고 낮아진 무게중심으로 민첩한 조향을 가능하게 해요. 

메테오 350은 옵션의 차이를 둔 3개의 트림, 총 7가지 색상이 출시되는데요. 


순수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기본형 파이어볼(Fireball) 트림은, 옐로우와 레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469만원이에요. 


크롬 색상의 머플러와 동승자를 위한 등받이, 연료 탱크에 양각 로고 등이 추가 탑재된 스텔라(Stellar) 트림에서는 블루, 레드, 블랙 이상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491만원이구요. 


최상위 트림은 슈퍼노바(Supernova)로 스텔라에 탑재된 옵션에 윈드 쉴드와 투톤의 페인팅이 돋보이며, 브라운과 블루 2가지 색상을 선보여요. 소비자가격은 527만원이에요.

주행거리에 상관없이 3년 서비스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고 해요.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메테오 350의 본격 출시에 앞서 8월 31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어요. 


자세한 정보는 로얄엔필드 하남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의 공식 판매처, 로얄엔필드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