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도어 슈퍼쿠페, 아우디 RS 7 스포트백

차봇매거진
2021-06-07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5월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작된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통해 2세대 RS 7 스포트백을 최초 공개했어요.

RS 7 스포트백은 5도어 고성능 쿠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을 보여주는 모델이죠.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실용성과 정교함, 초고성능 주행을 위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역동성을 갖춘 모델로, 강력한 출력과 날카로운 싱글 프레임 그릴, 검정 듀얼 머플러 등 이전 세대 대비 더욱 공격적인 외관 디자인과 강화된 성능을 자랑합니다.

22인치 스트럭처 블랙 투톤 휠 및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적용

4.0 V8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81. 6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합니다.


이와 함께,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의 조합으로 아우디 특유의 스포티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하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3.6초, 최고 속도는 305km/h(안전제한속도)이며

복합 연비는 7.4km/l로 형제차인 RS 6 아반트(7.0km/l)보다 다소 효율적입니다. 

아우디 스포츠 배기 시스템으로 국내 인증을 통과해 다이내믹한 주행 사운드를 기대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비롯해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의 드라이브 모드들 간에 더 극명한 차이를 만들어 주는 다이나믹 라이드 컨트롤(DRC)을 접목한 RS 스포츠 서스펜션 플러스는 민첩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동시에 편안함을 대폭 향상시켜주죠.

RS 7 스포트백은 낮은 전고와 강조된 휠 아치를 통해 아우디의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후드와 루프라인, 프론트 도어, 테일게이트는 아우디 A7의 쿠페 라인을 공유하며, 선명한 라인이 도드라진 근육질 형태의 측면 디자인이 그랜드 투어러의 디자인을 표방합니다.

전면의 테두리가 없는 넓은 싱글 프레임과 RS 모델 고유의 입체적인 벌집 구조를 갖춘 라디에이터 그릴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카본 RS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검정 엠블럼/레터링/루프레일 적용.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 라이트’는 시인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도울 뿐 아니라, 아우디 라이트 기술과 디자인의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표출해줍니다.

가능한 외장 파트는 모두 카본. 


유리창은 클라이밋&어쿠스틱 글래스 적용.

낮은 측면 라인과 예리하게 떨어지는 후면 라인과 스포일러는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에도 역동감을 선사하죠.

실내 또한 벌집 패턴에 RS로고가 새겨진 발코나 가죽의 RS 스포츠 시트*, 카본 트윌 인레이, 블랙 알칸타라 헤드라이닝 등 RS 모델만의 스포티함과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스포츠 시트 플러스(통풍, 열선)

뱅앤올룹슨 어드밴스드 3D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