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대 쿠페형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

차봇매거진
2021-06-11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 실차로 만난 e트론 50 스포트백을 소개합니다. 

지난달 e-트론 50 콰트로와 함께 출시된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는 쿠페형 전기 SUV 모델이죠.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방 및 후방 액슬(차축)에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 출력 313마력과 최대 토크 55.1kg·m, 최고 속도 190km/h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합니다.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하며,


정차 시 출발과 동시에 최대 토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여 효율을 극대화 합니다.

주행거리 220km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220km 주행 가능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8초만에 도달합니다. 

기본으로 장착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 및 주행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차체 높이가 최대 76mm까지 조절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죠.

외관은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를 기본으로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어요.

파노라믹 선루프, 알루미늄 루프레일, 20인치 5-암 다이내믹 스타일 휠은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조해 줍니다.

수직 스트럿이 들어간 8각형 싱글프레임 프론트 그릴과 배기 파이프 없는 디퓨저 등이 순수 전기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드러냅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라이트’는 아우디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우아함을 보여주며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높은 가시성과 안전성을 자랑하구요.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자동차의 전폭을 15cm가량 줄이며 높은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보여주는데요.


특히, 쿠페형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는 버추얼 사이드 미러와 함께 매끈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과 날렵한 스포일러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항력계수를 0.25까지 낮췄어요.

넓고 여유로운 실내는 볼케이노 그레이 인레이를 통한 섬세함이 돋보이며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내장된 더블 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시트 등으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배터리를 차체 하단에 넓게 배치한 덕분에 보다 넓은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멀티컬러 조명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으로 고품격 감성을 연출합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교차로 보조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프리센스 360°는 편리한 주차를 도와줍니다.


시인성을 높인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추가되어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구요.

자동차의 새로운 디지털화를 제시하는 버츄얼 사이드 미러는 운전석과 조수석 문에 탑재된 OLED 디스플레이 버츄얼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인성을 강화하여 야간 혹은 어두울 때에도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죠.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을 갖추었어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의 가격은 1억198만6000원 입니다.

E트론 55 콰트로

E트론 50콰트로 스포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