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벤츠 전기차, ‘EQ 카페’에서 만나요

차봇매거진
2021-06-11

벤츠 전기차 중 가장 작고 저렴한 5천만원대 EQA는 7월중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인데요.

한발 앞서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있습죠.


서울 반포에 있는 세빛둥둥섬에서 6월 13일부터 메르세데스-EQ 카페(Mercedes—EQ Café)를 운영하거든요.

여기 가면 EQA 전시는 물론,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표방하는 메르세데스-EQ의 브랜드 체험과 함께 특별한 EQ 음료도 만나 볼 수 있어요. EQ가 높아지는 음료인건가


메르세데스-미 케어 앱을 다운로드 받고, 회원가입을 완료한 벤츠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고 해요.

7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EQA는 벤츠의 럭셔리 전기 컴팩트 SUV 인데요.

기존 EQC보다 작은 전기차로, 내연기관 소형 SUV 모델인 벤츠 GLA를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도심형 소형SUV를 기반으로 한 만큼, 도심 주행에서 장기를 발휘할 전기차로 기대됩니다.

벤츠 소형차 최초로 공기 청정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를 적용해서 전기차의 프리미엄을 강조하고 있어요.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 수 있고, 키레스 고, 휴대폰 무선 충전도 되구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하차 경고 기능 포함)

실내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백라이트 트림, 터빈 형태로 정교하게 설계된 5개의 원형 통풍구, 2개의 10.25인치(26cm)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 및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MBUX에는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을 통해 현재 위치 및 이동 경로를 따라 충전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EQ 메뉴를 통해 충전 옵션, 전력 소비, 에너지 흐름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실내는 패키지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AMG 패키지(500만원)와 AMG 패키지 플러스 선택 시 AMG 바디 스타일링과 나파 가죽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AMG 플로어 매트, 파노라믹 선루프가 적용돼요.


특히 AMG 패키지 플러스(800만원)라야 가죽시트, 앞좌석 통풍 시트, 360° 카메라,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포함되구요.

출시 모델(파워트레인)은 EQA 250 한 가지인데, 앞바퀴굴림(140kW)이구요.

1회 완충 시 WLTP 기준 426km의 주행거리를 제시하지만 국내 인증 받으면 뚝 떨어지겠죠.

급속 충전은 최대 100kW까지 가능하고 10%→80% 충전에 약 30분가량 소요됩니다. 

벤츠 코리아는 EQA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고, 차량 출고 시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를 준다고 해요.

EQA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599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