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된 ‘카센터’, 보쉬카서비스

차봇매거진
2021-06-18

동네 자동차 정비소 중에 언제부터인가 보쉬 간판을 단 업소들이 늘고 있죠.

이곳이 국내 1호점 송파 보쉬카서비스(BCS)라고 해요.

2003년 처음 열였구요.

가장 최근 문을 연 보쉬카서비스 대전점은 이런 모습.

현재 전국에 보쉬카서비스 255개 점이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보쉬카서비스는 150여 개 국가에 1만5000개 이상의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한 세계 최대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브랜드인데요.

그 시작은

딱 100년전

1921년 독일 함부르크의 자동차 정비소 맥스 아이젠만 & Co.가 첫 공식 로버트 보쉬 AG 자동차 정비소(Robert Bosch AG Installation and Repair Workshop)가 되면서 부터 였다고 합니다. 

보쉬의 창립자 로버트 보쉬(Robert Bosch)는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전문 기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 세계에 걸친 자동차 정비 업체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했다고 해요.

보쉬카서비스는 글로벌 보쉬의 정비 네트워크 멤버로서 첨단 진단 기술, 효과적인 부품 물류, 마케팅 방안 등을 지원받는데요.


보쉬 순정 부품은 물론, 정기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정비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보쉬 내에서는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AA) 사업부가 보쉬카서비스를 담당하는데요.


국내에서도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승용차 및 상용차를 위한 와이퍼, 필터, 배터리, 파워트레인 부품 등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뿐 아니라 


애프터마켓 서비스(AS) 솔루션을 통해 테스트 및 정비 기술, 진단 소프트웨어, 서비스 교육 및 정보 서비스를 보쉬카서비스에 제공합니다. 

보쉬카서비스의 목표는 새로운 파트너 워크숍들을 늘려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디지털 솔루션과 데이터의 스마트한 사용을 바탕으로 고객과 서비스 스테이션을 더욱 밀접하게 조율하며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