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다…'베컴' 나오는 '마세라티' 영화

차봇매거진
2021-04-14


마세라티가 데이비드 베컴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어요.

마세라티는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이자 스타일 선구자인 동시에 자선가, 사업가로도 활동하는 베컴이 21세기에 럭셔리 자동차의 선두로 나아가는 마세라티 브랜드를 함께 이끌면서 경계를 허물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라고 밝혔는데요.





마세라티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이번 협력은 혁신적이고, 열정으로 움직이며, 고유하고 특별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마세라티의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베컴은 “브랜드 역사상 중요한 시점에 있는 마세라티와 앞으로 함께하게 될 일들, 그리고 마세라티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구요.






한편, 마세라티는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행보로 마세라티와 베컴의 가치를 하나로 묶은 단편 영화라고 하는데 1분짜리 광고를 공개했는데요.

영화에서 베컴은 고성능 SUV 마세라티 르반떼 트로페오를 운전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혁신적인 정신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