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할인효과? 지프 ‘1만대클럽’ 청신호

차봇매거진
2021-04-09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JEEP 브랜드 판매대수는


2019년 1만251대에 달했지만 2020년에는 8753대로 감소했었죠.


그런데 올들어 지난 3월 한 달 간 판매 대수는 1557대로,


지프의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월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1384대를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인데요.


덕분에 올해 지프 코리아 목표 중 하나인 ‘수입차 1만대 클럽’ 재 입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2021년 3월 지프 판매대수 1557대는

전년 동기 대비 177.5%, 

전월 대비 240.7%나 성장한 수치입니다.


지프 대표 모델인 랭글러가 총 513대 판매되어 전월 대비 324% 성장하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나타냈습니다. 


이어 레니게이드가 394대, 

체로키도 302대로

전월 대비 각각 246%, 260% 신장했어요. 


지프 코리아는 이러한 배경으로 레저, 캠핑, 차박 문화의 유행 지속으로 SUV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초부터 수요 대비 공급이 지체됐던 인기 모델 랭글러의 물량이 해소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어요. 


또한 올해 초 런칭한 고객 커뮤니티 지프 웨이브 및 80주년 드라이브-스루 이벤트 등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 8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수 있어 기쁘다. 이는 우리의 든든한 파트너인 딜러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프는 ‘어드벤쳐 데이즈’ 최대20% 할인 혜택을 4월 10일까지 연장해 지프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모험’을 더 널리 전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