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가 만든 XM3? 전기차 C40

차봇매거진
2021-03-08

볼보 전기차 XC40 리차지는 이름 그대로 XC40의 전기차 버전인데요.

이번에 새로 공개된 하지만 XC40 깎아만든 SUV 쿠페인것 같은

CMA 플랫폼을 XC40과 공유하는

C40리차지는 볼보 브랜드 최초로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모델입니다. 


볼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판매의 50%를 순수 전기차로, 나머지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하고

2030년에는 하이브리드까지 없애 순수 전기차로만 판매를 하겠다는 비전을 함께 내놓았어요. 


볼보자동차 최고 기술 책임자, 헨릭 그린은 “C40 리차지는 완전히 전기로만 작동할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특별한 서비스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고 소개했어요.

C40 리차지는 XC40 SUV의 장점을 갖추면서도 더욱 낮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는데요. 


최첨단 픽셀 기술이 적용된 헤드라이트 등 전기 볼보자동차만의 새로운 얼굴과 더불어 후면은 하부 루프라인과 이어지는 독창적인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실내는 XC40 대다수 볼보 운전자가 선호하는 높은 시트 포지션을 갖췄으며, 모델 고유의 옵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컬러와 데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또한 가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최초의 볼보 모델이기도 합니다.

파워트레인은 프론트 및 리어 액슬에 하나씩 위치한 트윈 전기 모터로 구성되며, 40분만에 약 80%까지 충전 가능한 78kWh 배터리로 구동됩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약 420km인데요. 향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볼보 전기차는 온라인으로만 판매

C40 리차지는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전기차 판매 전략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요.  


고객이 느끼는 복잡함은 줄여, 보다 간단하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리테일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구매 프로세스를 구축할 예정이랍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합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 워런티, 충전 옵션 등 특별한 패키지가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C40 리차지의 양산은 올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XC40 리차지와 함께 벨기에 겐트 공장에서 생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