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아찔한 드라이브쓰루 버거 맛집 feat. 지프

차봇매거진
2021-03-15

성수동, 뚝섬역 가까운곳에 이태원 해방촌 버거맛집 노스트레스버거가 입점했는데요.

검증된 버거맛은 둘째치고…


찝차…아니 지프차 랭글러 타고 높이 올라가야 주문한 음식을 받을 수 있는게 특색입니다. 


이게 별것 아닌것 같아도 현장에 가서 보면 꽤 박진감 있어요.


밖에서 보는것보다 운전석이든 조수석이든 직접 차에 앉아서 경험해보면 스릴이 80배~


특히 오르막보다 내려올 때 아찔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직접 가서 보면 45도 경사를 올라가고 내려가는것 같은데

물론 그럴리는 없죠.

실제 경사는 30도가 채 안된다고 해요. 


경사로에 앞서서 급가속을 하는건 진흙을 털어내기 위해서라고 해요. 

수로를 통과한 다음 이런 진창을 달리…통과하거든요.


경사로 올라가서 햄버거 받는것도 이색적이긴 하지만 정말 압권은 이 구간이라고 생각돼요.

이정도 오프로드를 튜닝없이 막 통과할 수 있는 차가 지프 빼고 또있을까요? 렉스턴스포츠


바퀴가 꺾이고 진흙투성이로 오르락내리락 하는걸 보면 정말 지프에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데요 변태


지프 80주년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는 3월 14일로 막을 내렸습니다만, 지프만의 오프로드 성능과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조만간 또 있으리라 기대됩니다.